[대작]백수준의백수탈출 백수준의 백수탈출 | |
제작자 | |
제작 국가 | |
제작일 | 2010년 6월 30일 ~ 2011년 2월 25일(240일) |
회차 | 6부작 |
공개 사이트 | 주전자닷컴 |
소실 시기 | 2010년대 초중반 |
형태 | 게임, 플래시 |
현재 상태 | 부분적으로 발견됨 |
1. 개요 [편집]
2. 회차 정보 [편집]
회수 | 제목 | 공개일 | 작가의 말 |
1화 | [대작]백수준의백수탈출1 | 2010년 6월 30일 오후 2시 13분 13초 | 총 제작시간 32시간에 걸친 (저한테는) 대작입니다... 추천 많이 해주세요... |
2화 | [대작]백수준의백수탈출2 | 2010년 9월 16일 오후 8시 4분 58초 | 어휴;; 드디어 컴백을 하게 됬네요... 간신히 2편을 다 만들고 3편을 제작중입니다. 요즘 많이 바빠요. 추천해주는거 잊지마세요 ㅜㅜ 비록 1편보다 20프레임 가량짧지만... |
3화 | [대작]백수준의백수탈출3 | 2010년 9월 26일 오후 1시 59분 52초 | 으잌 3편이 나왔다능!!!!! 근데 4편중에 액션을 하나 못찾아서 고생중ㅋㅋ 아 돋네 추천이나 팍팍 해줍쇼! |
4화 | [대작]백수준의백수탈출4 | 2010년 10월 2일 오후 2시 48분 32초 | 드디어 만들었습 으헐ㅇㅎ읗ㄹㅇㅎㅇ르ㅓㄹ읗어ㅡㅇㄹ허르렇으ㅓㅇㅎㅜㅜㅜㅜㅜ 그런데 운영자님 추천수 페널티 주셨나요? 백수준의백수탈출3 추천수가 10정도 줄은것 같네잉 ㅋ 참 그리고 여러 '산'에 대한 해석 염산-소금 염 자를 써서 소금이 박혀있는산 황산-말그대로 누런산 질산-내일모레 게임같은데서 '질'산 그래서 GG가 있음 |
5화 | [대작]백수준의백수탈출5 | 2010년 10월 10일 오후 12시 16분 55초 | 짧다.... 이상하다... 막장이다... 공감하실거임? ㅇㅅㅇ? 이제 백수준의백수탈출도 6편아니면 7편이 마지막이 될것같네요. 계급에 비해 식상한것 같기도 하고 다른쪽으로도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기도 하고. 어쨋든 재밌게 즐기시길... ...같은소리 집어치우고 추천이나 ㄱㄱ씽~ |
6화 | [대작]백수준의백수탈출6 | 2011년 2월 25일 오후 5시 1분 29초 | 하... 기나긴 슬럼프가 지나고 드디어 6편이 완성됬습니다. 만화가 기하학적으로 많지만 내용정리때문에 그런 것이니 이해해주시길. 마지막이야기인 백수준의백수탈출6. 재미있게 즐기시고 댓글과 추천 잊지마세요! |
2.1. 이미지 [편집]

1화 썸네일

2화 썸네일

4화 썸네일
3. 줄거리 [편집]
3.1. 1편 [편집]
- 백수준이 취직하기 위해 회사를 방문하기 위해 점프점프로 걸어서 학교와 길거리를 지나 회사 안으로 들어가 사장실에 들어가서 "안녕하십니까 백수준입니다" 하고 의기양양하게 면접을 본다.
- 사장이 이름을 묻자 '백수'준이라 말하는 거 듣고 황당해하고 아무튼 나중에 결과 알려준다고 하며 백수준은 돌아간다.
- 나중에 회사 공고판에 걸린 결과를 보러 갔는데 백수준으로 적혀있는 줄 알고 백수준이 앗싸 합격이다고 외쳤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짝짝짝 백수줌님 축하드려요 해서 불합격임을 알아채고 이동한다.
3.2. 5편 [편집]
- 후반부에 백수준은 화재 현장을 지나가다 어떤 엄마가 건물 안에 아이가 있다고 해서 백수준은 아이를 구하러 간다.
- 무너진 건물에 갇힌 아이 구출해 내자 아이 엄마가 껴안고 울고 주위 사람들이 백수준에게 환호성 한다(?)
3.3. 6편 [편집]
- 5편에서 아이를 구한 소식이 신문에 대서특필 된다.
- 백수준한테 면접을 떨어뜨린 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합격 공고에 백수준을 백수줌으로 오타냈다고 하고 출근하면 된다는 통화를 마친 뒤 출근하러 문으로 달려가는 백수준을 보여주고 끝이 난다.
3.4. 알 수 없음 [편집]
- 대형마트에 간 백수준은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가고 돌아다니고 시식 코너 가서 맛이 이상하다는 척하면서 사과, 군만두, 커피 다 먹어 치우며 진상을 부리고 수산 코너 앞에서 5000원인가를 줍게 된다.
- 그 돈을 가지고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시켜 먹고 종업원에게 여기 물 한컵 좀 달라고 해서 물 한 잔을 마시고 계산하러 가는데 4050원인가 나와서 50원이 더 붙은 걸로 놀라 카운터의 가게 종업원한테 50원 왜 더 붙었냐고 화냈는데 알고보니 메뉴판에 물값 50원이 있다고 보여준다.
- 산에서 길을 헤매던 백수준은 새우튀김이 보여서 먹었는데 배고픔으로 인한 환각이었고 사실은 곱등이였다(...) 비닐 맛이 느껴진다는데 그것도 새우튀김 비닐이라고 먹어버리고(...) 대량의 새우튀김(곱등이)를 먹는다(......)
- 그 다음 장면으로 강풍이 부는데 백수준은 우아아 이건 신의 질투야 하는데, 구석에 정우성이 나오면서 내가 신의 질투다 라고 얘기한다.
- 결국 강풍에 휩쓸려 병원에 입원한 백수준은 병실을 문튀하고 도망치는 놈을 잡고 흰 배경에 퍽! 퍼퍽! 퍽! 퍼퍼퍼퍽! (굿거리장단) 이렇게 패고 난 뒤 문튀범이 사과의 의미로 돈 버는 곳을 알려준다고 하는데 니 급소다라고 거기를 차버린다(....)
- 중간에 배가 고파(?) 어떤 존내맛없는욕쟁이할머니된장국(?)이라고 적힌 가게를 들어가서 국을 먹는데 조낸 짜서 조금 먹은 백수준이 얼마에요 하고 계산하려는데 주인장 할매가 위에 메뉴판을 가리키면서 니 전 재산 거려서 백수준이 응 내 전 재산 0원임ㅋ ㅅㄱ하고 도망갔다(?)
- 공원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포교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님 믿으라고 하자 화내는데 그 순간 포교하는 사람 주머니에서 담배가 떨어지자 예수 믿는 사람이 담배 피냐며 화내고 자기가 가져가 버린다.
- 길에서 돈인 줄 알고 곱등이 주웠다가 바로 땅바닥에 내던지기도 했다(?)